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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ㅣ 아이러브울릉도와 함께 하는 즐겁고 행복한 울릉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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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10월 5일 - 7일 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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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0월초에 울릉도와 독도를 다녀온 여행객입니다^^


저희는 5일 새벽에 버스를 타고 강릉항에 도착하여
씨스포빌호를 타고 강릉항에서 울릉도로 향했습니다.

배를타고 가는 여행은 처음이고 , 멀미를 하는 인체를 가진 사람으로써 ?
배에 승선한 후에 바로 잠을 청했습니다.

그래서 첫날 강릉에서 울릉도를 들어가는 주변 경치등을 보지는 못했네요ㅠㅠ

울릉도에 도착해서 배에서 내려서 처음 내딛은 저의 두발 !!!!!
아 .. 이렇게 사진으로 다시 보니까 더 기분 좋으네요 ^-^

그리고 바로 울릉도에 도착하니 이렇게 피켓을 들고 계시는 직원분들이 정면에서 기다리고 계셔서
매우 기분 좋았어요 ^ㅁ^

처음 방문한 곳에서 반갑게 맞아주시는 분들이 계셨으니까요 >ㅁ<
직원분들이 인솔해 주셔서 간단한 짐만 내려놓고 (숙소로가져다 놔주셨어요^^)
바로 밥먹으러 아리랑식당으로 갔지용 .

두근두근 기대를 했는데 ....... 일반 백반이더라구요 하하하.
사실 기대를 했었던 저라서 ... ^^ 그래도 울릉도만의 특식 맛집을 엄청 많이 찾아왔답니다 !

맛있게 밥을 먹고 버스투어 예정된 시간에 맞춰서 버스를 타고 다같이 저동항에서
도동항으로 슝슝슝 =3

특유의 억양으로 완전무장하신 버스 기사님..
처음에는 울퉁불퉁한 길을 작은 버스로 통통통 거리며 다니는데도 ,
새벽에 출발하기도 했고 피곤했는지 버스에서 계속 잠만 자고 ....
설명을 듣고 자고 .. 그러다 보니 거북바위에 도착해서 사진찍고 ,
갈매기를 위해 준비해갔는데 갈매기는 먹지도 않아서 속상했어요 ㄱ-
(고급입맛.................................. 농심인데....)

그렇게 버스투어로 하루를 끝내고 나서 도동항 근처에서 내려 ,
등뼈감자탕집에서 따개비밥과 홍합밥을 주문해서 먹었는데 ,,
저희처럼 여행객이 많아도 너~~~~~~~~~~~~~~~~무 너무 많으셔서
저희 밥 기다리다가 목은 기린처럼 길어지고..........
홍당무가 되실뻔 했답니다 ... 허허 ........
(1시간안에 다 먹고 나와야 숙소로 갈 수 있었어요 .. 차로 데려다 주셨거든요 ........ )
그렇게 밥 먹고 유스호스텔 숙소로 꺅 !

첫날 피로를 풀기위해 숙소에서 맥주와 안주 과일과 산오징어 회쳐와서 초고추장에 꺅 !
매우 맛있게 정말정말 잘 먹었습니닷 헤헷 -

그리고 다음날 팅팅 얼굴이 부었따는건 말씀 안드려도 아실거같아.(쿨럭쿨럭)

저희가 2일째 일정은. .
두구두구 "독도"였어요 !

아침에 일찍일어나서  전망대를 제일 처음에 갔는데요 ,
저는 제 체력이 그래도 전망대 정도는 거뜬하겠지 했는데요 ..
어머나...............................................

이렇게 힘들줄이야.......
정말 투덜투덜 거리면서 겨우 정상 도착해서 숨을 헉헉 거리니
어머님들이 젊은 사람이 뭐 그렇게 힘들어하냐고 한마디 하시며 웃으시는데
왠지 인정할 수 밖에 없어서 저도 같이 웃었어요 (잇몸웃음)

그렇게 정상에서 사진을 찍고 일행들과 같이 내려왔는데 .
기사님이 30분인가 50분까지 오라고 하셨는데 저의 초등학생보다 못한 체력저하로
지각하고..... 엄청.. 일행분들께 죄송햇어요 ㅠㅠ

그렇게 전망대를 떠나 봉래폭포도 다녀왓어요 !
여긴 저희 일행분들은 총 4분이셨는데 저랑 막내만 완등했답니다..
후후 ,

두분은 올라오시다가 중간에 내려오셔서 호박식혜와 도토리묵을 드시고 계시더라구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든 일행분들이 보고 오셨겠지만 정말 제가 보고 온 것을 다 보여드리고 싶은데
사진이 첨부가 많이 되질 않네요 ㅠㅠ

봉래폭포까지는 한 30분 정도 걸린거 같아요 오르락 내리락ㅋㅋ
저랑 막내랑 둘이 땀을 흘리면서 올라가니 정말 폭포가
나이아가라 폭포처럼 크지 않지만 풍기는 아우라란
역시 울릉도 폭포는 좀 짱인듯요 ?

그렇게 인증샷도 남기고 바로 독도를 위해서 출발했어요 !!
독도로 가기위해서 예매권을 바꿔서 줄서있는데 가시는 분들이 엄청 많으시더라구요!

독도는 배로 들어간다 하더라도 독도에 내릴 수 있는 확률이 매우 낮다고 하셨는데
저는 꼭 들어갈 수 있기를 바라며 또 ......... 승선하자마자 잠들었답니다.

하하 한시간 반정도 자고 나니 독도에 다 도착했다며 방송이 나오구요~
그렇게 독도에 첫 발을 내딛었는데 참 마음이 이상하더라구요 -

그렇게 내려서 주어진 시간은 20분 ~25분 정도였어요.
주변에서 사진찍기 바쁘고 태극기를 가지고 오신 다른 일행분들에게 태극기 빌려서 사진찍고 ,
이정표와 다양한 주변 장소에서 사진 찍고 나니 어느덧 이제 가야한다며
배에서 소리가 나더군요 'ㅁ'

아쉽지만 어쩔수 가야하니.. 발걸음을 돌렸답니다.
그 사이에 전 독도 경비대 님이랑 사진도 찍었어요 !
그러나....................... 너무 서로 모르는 사이에 어색어색 ㅋㅋㅋ
무슨 자신감과 용기로 찍었는지 모르겠네요 ㅋㅋ

종일 잠만 자서 얼굴은 보름달가릴 기세에 머리는 독도 바람 맞아서 산발인데 말이죠 ㅋㅋ
독도 경비대 사진찍어주신 그님 !!
매우 감사 넙죽 배꼽 무릎꿇고 인사드려요 헤헤 -


그렇게 독도를 뒤로 하고 저희는 또 울릉도로 돌아왔어요 !
그리고 또 아리랑 식당에서 저녁으로 오징어 물회를 추가로 주문해서 먹었어요 !
음냐 음냐 으헤헤 -

후루룩 후루룩~
제 입으로 빨려 들어오는 냠냠 맛난 오징어 물회 먹고
또 ...................

저희는 숙소로 가지않고 바로 !!
행남등대로 향했습니다 > _<
가이드가 알려준 길로 계속 계속 걸었습니다.

처음에는 해가 떠있을때 출발햇는데..
가다보니 정말 끝이 없더군요.........
점점 어두워 오고... 행남등대는 직원 퇴근하고.. 하하

그래도 저동에서 도동까지 걸어갔으니 얼마나 기특해요 ?
하하 칭찬해주세요 !!

그러나 하나의 복병.............
건너야 할 다리가 정말 많은데.. 제가 고소공포증이 있는 사람으로......
그....... 다리는 밑에 훤히 뚫려서 다 보이고....
두손을 모으고 앞만보고 직진......

그러나 더한........ 난관이.....
57m ? 75m 의 계단을 올라가야..........
저 뱅글뱅글 돌아서 올라가야 하는 다리 기둥만 잡고 올라갔네요.......

그렇게 걷고 또 걷고 ......1박2일에 나온 식당도 구경하고 저동에서
가이드님을 만나서 숙소로 !!

지금도 생각하면 정말 눙물이 왈칵왈칵......

캬캬 ,
유스호스텔에서의 2박 !!


그리고 3일째 드디어 마지막 날이네요 ㅠㅠ
마음 슬프게.................

아침에 그동안 숙소에 풀어두었던 (가방에 넣어도 남는짐들....?)
을 다 챙겨서 어깨에 메고 손에 들고 숙소에서 나와서 택시를 타고
저동항으로 도착해서 아침먹고 간단하게 오징어랑 나물 등을 쇼핑하고나서
강릉도착 배를 타고 다시 승선해서 딥슬립으로 강릉항 도착해서
버스 타고 수원까지와서 차타고 집까지 왔네요 ㅎㅎ

내용이 좀 주절주절 디게 많은데 줄여서 쓴거에요 ^^
이쁘게 봐주시구용 ~ ^^


* 여행은 참 즐거웠어요^^ 쉽게 다녀올 수 없는 곳이어서 더 의미있었는지도 모르구요 !
저는 아직 입맛이 초딩입맛이라서 제마음에 쏙 들었던 저만의 맛집 !! "핫도그" 추천해요!

밥먹고 항상 모이는 커다란 나무 밑이 있는데
그 옆쪽 골목에 작은 슈퍼가 하나 있는데 거기서 핫도그를 직접 반죽하셔서
소세지에 반죽 입히시고 튀기신 다음에 2차 튀김옷에 빵가루를 입혀 튀겨내시는데요 +_+

제가 가만히 있지 못하는 성격이고 냄새에 이끌려 ? 갓 튀겨낸 핫도그를 먹었어요
1개에 1200원인데요 울릉도 주민들을 위해서 판매하시는 거라고 하시더라구요~
정말 만들어주시는 분 너무 너무 착하시고 인상도 좋으셔서 또 한번 뵙고 싶었는데 이렇게 와버렸네요:)
설탕과 케첩으로 완전 무장해서 음냐 음냐 !!
다른 분들도 한번쯤 가까운데서 먹는 핫도그가 아닌 울릉도에서 맛보셨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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